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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해남 외, 절멸과 갱생 사이

박해남, 김재형, 곽귀병, 김일환, 이상직, 최종숙, 추지현 등이 함께 연구하고 펴낸 책 <절멸과 갱생 사이: 형제복지원의 사회학>이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에서 간행되었다. 40여년 전 신용하 교수님 주도로 사회사학회를 만들어 역사적 사건과 자료들을 사회학적으로 해석하는 작업을 시작한 이래 역사사회학, 사회사적 연구가 그 폭과 너비를 확장해왔다. 이 책이 그로부터 시작된 지적 역량의 꾸준한 발전상을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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